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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Mr.Kim)2003年四人女子组合Bigmama以一首"Break Away"登陆歌坛, 他们用有力的Gospel唱法征服歌迷并成为当年最佳新人组合. 这首"我自己"是收入在2005年发布的Bigmama的第二张专辑"It's Unique"中的一首歌, 我很喜欢, 不知道大家觉得怎么样? 신연아, 이지영, 이영현, 박민혜의 4인조로 구성된 여성 보컬 그룹. 양현석의 픽업으로 조직되어 2003년 `Break Away`로 데뷔. 파워풀한 가스펠 창법을 구사한다는 장점이 어필되어 그 해 최고의 신인그룹 대우를 받게 된다. 
("It's Unique"专辑封面) 下载 : http://www.koreaxin.com/music/BigMama-myself.wma 곡제목/가수명 : 나 홀로 - 빅마마 햇빛 찬란한 나른하던 오후에 갑자기 스쳐가듯 내 볼을 지나가는 그 그림자 나도 모르게 (몰래) 다시 다가온 슬픔에 잠겨 어두운 그리운 생각들로 한숨만 쉬고 있어
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가고 난 홀로 멈춰 서있기만 하고 또 나의 이해할 수 없는 욕심과 이해하지 못할 너의 기대가 자꾸만 엇갈리나봐
말하지 못해 해줄 수 없던지나간 날들 난 힘없이 참아내길 기다리고 지쳐보이는 (힘든) 내 맘 나라도 위로해보려 흐르는 아픈 내 눈물 내가 닦아내고
사랑에 익숙한 적 한 번 없어 너무나 사랑해서 힘들어서 아직도 한없이 무거운 발걸음 마음이 터질듯 조여 온 아픔 아무도 모르고
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가고 난 홀로 멈춰 서있기만 하고 또 나의 이해할 수 없는 욕심과 이해하지 못할 너의 기대가 자꾸만 엇갈리나봐
두눈을 감아봐도 (people don't know what to do) 내게 살며시 점점 다가온 따스한 손길 잡을 수 없갰지
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가고(nothing in my life) 난 홀로 머무처 서 있기만 하고 또 나의 이해할 수 없는 욕심과 이해하지 못할 너의 기대가 자꾸 더엇갈려 가는 가봐
익숙해진 습관처럼 편하게 흘러 나온 한숨처럼 넌 혼자 아물로 나아지겠지 나와는 너무 다르게 아무일 없던 것 처럼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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