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本站会员chris326提供 어쩌죠 아침이면 어김없이 눈을 뜨겟죠 아무일도 아닌듯이 웃고잇겟죠 하지만 난 결국 지쳐만가요 그대가 없는데....
기억하지 않으려고 애를써봐도 나를 두고 떠난그대 애슬하면서 (그렇게 난) 견뎌내야만하죠 그대의 빈자릴 생각뿐인걸 그댈 잊을꺼란말 아직도 기억속에 그대모습만 자꾸 떠오르는데
이젠 어쩌죠 난 어쩌죠 어떻게 그대없이 사나요 혼자 아파하는 울고잇는 나 바보같이 그대 붙잡고 잇는 나를 보고잇나요
이제 그대를 난 지워요 그대 다시만나는날 그날까지만 조금도 슬프지 않은것처럼 그대 이런나를 이해해줘요 우리 마지막은 함께일테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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